2010 장애가정청소년 ‘mentoring’ 학습지원
원어민 영어체험교실 실시
2010년 8월 9일(월) ~ 8월13일(금) 10:00~15:00
(사)대전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회장 김대원)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월9일부터 8월13일까지 장애가정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체험교실’ 을 운영하였다.
원어민 영어체험교실은 장애가정의 청소년들이 외국인 영어강사로부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교육을 통해 영어권 문화를 접하고 의사소통의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지역의 장애가정 청소년 20명, 대학생 멘토 20명이 참가하여 오전에는 주제 및 상황별 영어표현을 통해 듣기·말하기·쓰기를 지도하고, 오후에는 대학생 멘토들이 방학숙제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장애가정청소년‘mentoring’학습지원 사업은 대학생 멘토가 멘티(학생)의 가정에 방문하여 일상생활지도, 학습지도, 문화체험을 함께 함으로써 장애가정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일궈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정사업본부에서 5년째 지원을 하고 있다.
문의(042-252-83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