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협회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사업, 프로그램 소식입니다.

2011에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교감하고 참여하는데 역정을 두었던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가끔은 당황하고 잘 못한건가? 싶을 때도 있었죠!
그래도 여전히 함께 하는 사람들을 빼고는 즐거운 변화를 계속 할 수 없겠죠!
즐거운 변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참여와 공감!
2012년 새로운 시도의 첫 시작은 홍보 모델들과의 촬영으로 시작했어요.
멘토링 활동과 협회 홍보물들에 적극적으로 사용될 홍보 모델에 재능기부를 부탁드렸고 4명의 모델과 부모님이 허락해 주셔서 행복하게 촬영했답니다.
촬영에는 김나희, 김정현 쎔들이 서툴지만 모델들과 친해서 용기를 내서 도전했구요. 너른바다는 그냥 옆에서 간혹 코치만 했답니다. ^^
앞으로 나올 홍보물 기대해 주세요~ 오늘 사진은 맛뵈기!!!